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무안타로 침묵해 시즌 타율이 0.204까지 떨어졌다.
김하성의 타율은 0.208에서 0.204(157타수 32안타)로 하락했다.
콜로라도가 7연승을 거둔 것은 2019년 이후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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