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법원 앞에서 유튜버를 살해한 남성이 특가법상 보복 살인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이 서로를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경찰에 낸 고소장만 2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적용 법조를 살인 혐의에서 특가법상의 보복살인 혐의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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