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6년-140M' 지긋지긋한 코빈과의 마지막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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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6년-140M' 지긋지긋한 코빈과의 마지막 해

패트릭 코빈(35, 워싱턴 내셔널스)이 드디어 계약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다.

코빈은 단축 시즌부터 슬라이더가 말을 듣지 않으며 무너지기 시작했다.

워싱턴과 코빈은 지난 2019시즌을 앞두고 6년-1억 40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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