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유격수도 느낀다, '젊어진' 사자군단의 힘…"지난해 경험 통해 자신감 UP"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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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유격수도 느낀다, '젊어진' 사자군단의 힘…"지난해 경험 통해 자신감 UP" [인천 현장]

박진만 삼성 감독은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5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되기 전 "야수들의 경우 젊은 선수들이 많은데, 그 선수들이 지난해부터 경험을 쌓으면서 올해 자신감이 많이 붙은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박 감독은 "선수들이 계속 경기에 출전하면서 지난해보단 부담감이 줄었고, 경기를 재밌게 즐기는 느낌이다.그런 모습을 보면서 팀 분위기도 많이 바뀌고, 활기가 넘친다"며 "우리 팀이 개막 전만 해도 하위권으로 분류됐지만, 새로운 선수들의 합류로 상위권에 있는 게 아닌가 싶다.감독도 올 시즌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어떤 결과를 낼지 궁금하다"고 전했다.

박진만 감독은 "기존에 있던 선수들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고, 조화가 잘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팀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14일 경기(SSG전 2-9)에서 패배하긴 했지만, 젊은 선수들이 한 번 흐름을 타면 분위기가 올라갈 수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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