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전자투표 시스템인 '엠보팅'을 10년 만에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엠보팅 투표 참여자는 올해 4월 말 기준 누적 391만 8323명이다.
아울러,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투표 정보의 위변조를 차단하고 전자투표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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