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신속한 구조·구급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 시스템'을 이달부터 12개 시도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은 중앙과 시도로 이원화된 소방헬기 출동체계를 중앙 차원에서 일원화해 관할 지역과 관계없이 사고 장소에서 가장 가깝고 적합한 헬기가 출동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시범운영 기간 4개 시도의 헬기 출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출동 건수 194건 가운데 통합출동 건수는 44건(22.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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