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36경기 19승 6무 11패(승점 63)로 리그 5위였다.
동시에 토트넘은 잔여 2경기(맨시티전,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전부 승리해야 했다.
토트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라이벌 실패보다 토트넘의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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