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이날 최고 149km, 평균 146km를 찍은 패스트볼과 주무기인 체인지업을 중심으로 게임을 풀어갔다.
류현진은 이날 게임에서도 많은 피안타를 허용했다.
류현진과 김성욱의 이날 세 번째 대결에서도 류현진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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