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10개 구단 사령탑이 부상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의리(22)에 이어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30)도 당분간 마운드에 오르지 못한다.
주축 선수 줄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는 KT 위즈도 외국인 투수 이탈 악재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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