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는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엄상백은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2실점, 투구 수 85개로 호투했다.
경기 후 이강철 KT 감독은 "연패를 끊고자 하는 모든 선수들의 의지가 강했다"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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