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잔고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복역 중이던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77) 씨가 14일 오전 조기 출소했다.
길가에는 '최은순 회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하십시오!'라고 적힌 현수막도 걸렸다.
이후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지난해 7월 21일부터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복역하던 중 오늘(14일) 가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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