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전 사단장 "수중수색 내가 지시한 것 아니라 여단장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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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전 사단장 "수중수색 내가 지시한 것 아니라 여단장이 결정"

22시간 밤샘조사 후 귀가…"성실하게 조사받았다".

임 전 사단장은 경찰 조사에서 상당히 적극적으로 본인의 혐의가 없음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채 상병 사망의 원인이 된 예천 내성천 실종자 수중수색은 본인이 지시한 것이 아니라 수색현장에 있던 휘하 여단장이 결정한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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