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미술품·골프 회원권 등으로 재산 숨긴 체납자 641명 추적 조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세청, 미술품·골프 회원권 등으로 재산 숨긴 체납자 641명 추적 조사

국세청은 14일 “납부할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숨겨 강제징수를 어렵게 만들거나 세금은 내지 않은 상태에서 호화생활을 하는 체납자에 대해 재산추적 조사를 강화해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들은 가족이나 지인 명의를 이용해 미술품과 귀금속(골드바 등), 개인금고 등을 구매해 재산을 숨겼다.

C 씨는 세금을 체납하면 강제징수 당할 거라고 판단해 체납 발생 직전 수억원 상당 골프 회원권을 본인이 대주주로 있는 특수관계법인에 양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