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14일 "뭔가를 빼앗기는 쪽은 정권 퇴진 운동을 하게 되는 것"이라며 "그래서 개혁을 해 나간다는 것이 대단히 어렵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그렇지만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제 임기 동안 반드시 문제를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것이 개혁"이라며 "개혁은 근본적으로 국민들을 더 안전하게 살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른바 노동‧교육‧연금 등 3대 개혁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편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전날 단행된 검찰 고위간부 인사와 관련해 "그렇게도 2016년의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랐건만 'T' 익스프레스를 타네요"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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