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재석, 유연석, 안보현은 한강공원에 있는 서울함에서 ‘함상 족구’ 미션에 도전한다.
유연석과 안보현은 “안 씨끼리 잘해보자”라며 의기투합한다.
그런가 하면 안보현과 유연석은 안보 111 모델 선후배라는 것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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