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케인 백업이나 하면 딱이야! 케인을 데려왔어야지!" 레전드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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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는 케인 백업이나 하면 딱이야! 케인을 데려왔어야지!" 레전드 탄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라스무스 회이룬이 맨유의 레전드 게리 네빌로부터 혹평을 들었다.

맨유는 지난 시즌 리그 3위였으나 리그 득점 순위는 공동 7위로 득점력이 부족했다.

이번 시즌 회이룬의 활약은 낙제점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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