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소율도 1% 미만에 머물고, 구속 건수도 0명에 그쳐 공수처가 역량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예산을 배정받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나온다.
공수처 출범 첫해인 2021년 1월부터 2022년 3월까지 3025건의 사건을 접수받았으나, 이 중 입건한 건은 24건에 불과했다.
2022년 3월부터 올해 4월 말까진 5476건의 사건을 접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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