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에서 한국은 캐나다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전통과 저력이 강하지만, 마시 감독은 캐나다를 택했다.
이 시기 캐나다 축구협회가 혼란을 겪으며 차기 감독 선임이 불가피하게 늦어진 면도 있다.
캐나다 U20 대표팀 감독이었던 마우로 비엘로가 지난해 9월부터 대행을 맡아 약 8개월 동안 대행으로서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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