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휴양도시 파타야에서 발생한 '드럼통 살인 사건'에 대해 영화를 흉내 낸 일종의 모방범죄로 살인범들 수법이 어설프기 짝이 없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배 교수는 "협박 금액을 들었을 때 아마추어들, 범죄 경력이 좀 낮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 관계자는 피해자 A 씨 손가락 10개가 모두 훼손됐다는 태국 현지 매체 보도에 대해 "태국 경찰이 공식 발표한 내용 중 하나로, 태국 경찰이 확인했다"며 사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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