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엔플라잉 이승협과 유회승이 해외 라이브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콘서트는 홍콩, 타이베이에 이은 세 번째 지역 콘서트로 마카오까지 3개 도시에서 총 4회의 공연을 펼치며 폭발적인 라이브를 전했다.
엔플라잉은 ‘Moonshot’ ‘Flashback’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고 ‘놔 (Leave It)’ ‘아무거나 (I'M GONNA)’ ‘굿밤 (GOOD BAM)’ ‘뜨거운 감자’ ‘진짜가 나타났다’ ‘Blue Moon’ ‘폭망 (I Like You)’ 등 여러 앨범의 타이틀곡과 수록곡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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