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은 "(조동욱에게) 처음 얘기할 때부터 그냥 공격적으로 가라고 했다.
고졸 신인이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올린 건 KBO 역대 11번째로, 바로 앞 10번째가 3월 31일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2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황준서였다.한화 소속으로는 류현진이 2006년 4월 12일 잠실 LG 트윈스전 이후 황준서와 조동욱이 나란히 데뷔전 선발승 진기록을 썼다.한 해에, 한 팀에서 두 번이나 이 기록이 나온 건 최초인데, 최재훈이 그 기록 두 번을 모두 함께한 포수가 됐다.
최재훈은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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