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권력 김건희' 수사라인 초토화…수사 틀어막는 '수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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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권력 김건희' 수사라인 초토화…수사 틀어막는 '수틀막' 인사?

서울중앙지검장에 '윤석열 라인'으로 꼽히는 이창수 전주지검장이 내정되는 등 검찰 인사가 전격 단행되면서 '살아 있는 권력' 수사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원석 검찰총장이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에 대한 엄정 수사를 지시한지 엿새 만에, 지난 3일 서울중앙지검이 김건희 전 대표 전담 수사팀을 꾸린 지 열흘만에 '살아 있는 권력'을 수사하는 라인이 물갈이된 셈이다.

이는 문재인 정부 시절인 지난 2020년 1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 비리와 청와대의 감찰 무마 의혹 수사를 지휘한 한동훈 당시 대검 반부패강력부장과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수사를 지휘한 박찬호 대검 공공수사부장을 각각 부산고검 차장, 제주지검장으로 전보한 것과 비슷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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