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빌라가 4위 확정 기회를 놓치면서 토트넘홋스퍼가 마지막 희망을 얻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두 경기 남은 시점, 4위 빌라와 5위 토트넘의 승점 차는 4점이었다.
무승부로 경기가 끝나면서 토트넘에 마지막 기회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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