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새로 소주를 마시고 독도로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조국 대표가 13일 독도 방문에 앞서 조국혁신당 관계자들과 창당 후 첫 술자리를 가지며 결의를 다진 것으로 전해졌다.
조국 대표는 "창당 선언 이후 처음으로 참모들과 소주 몇 잔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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