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13일 북한이 지난 10일 방사포탄을 시험사격 하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방사포 차량을 시운전하는 등 사흘간 군수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는 것을 두고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 대변인은 북한이 재래식 무기를 개발하는 등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것에 대해선 "정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북한의 무기 생산 과정 등을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다"며 "다만, 통일부 차원에서 별도로 평가하진 않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0일에도 기술 갱신된 240㎜ 방사포 무기체계를 점검하고 조종(유도) 방사포탄의 시험사격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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