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 치료제로 둔갑한 ‘이산화규소’, 판매 업체 10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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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 치료제로 둔갑한 ‘이산화규소’, 판매 업체 10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이산화규소를 말기 암 등 각종 질병에 치료 효능이 있는 것처럼 속여 판매한 업체 10곳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해당 업체들은 식품첨가물인 이산화규소를 질병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둔갑해 소비자에게 판매했다.

주요 위반내용으로는 식품첨가물 이산화규소를 직접 섭취하는 목적으로 제조하거나 판매한 행위,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 효능이 있는 것으로 착오할 수 있는 광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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