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러 나바스가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난다는 소식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놀랐다.
쿠르투아가 주전이 되면서 나바스는 밀렸고 출전을 위해 PSG로 이적했다.
PSG에서 주전으로 뛰던 나바스는 2021년 돈나룸마가 오며 또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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