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20대 축구선수가 7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특히 진 씨는 음주운전 차량에 유럽 축구의 꿈을 빼앗긴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김 씨는 "호승아, 꿈에 엄마한테 왔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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