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루즈와 홈 최종전에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이 무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프랑스 ‘레퀴프’는 이강인에게 평점 4점을 줬다.
바르콜라가 이강인과 같은 평점을 기록했고, 음바페, 아센시오, 솔레르가 5점으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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