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코리안 듀오' 이정후와 김하성이 모두 경기 도중 부상으로 이탈했다.
1회초 2사 만루 상황, 이정후는 제이머 칸델라리오의 홈런성 타구를 쫓아가 공을 잡으려고 점프했으나 펜스와 충돌한 뒤 쓰러졌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도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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