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경찰서, 음주운전 집중단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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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경찰서, 음주운전 집중단속 추진

태안경찰서(서장 주진화)는 4월부터 주·야간을 불문하고 지역에서 발생하는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정착시키기 위해 교통경찰과 기동대 경력을 대규모로 동원해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전개하고 있다.

또 5월 3일, 9일 두차례 태안읍내 일대 음주운전 예상 장소에서 교통경찰 5명과 기동대 20명 등 25명이 게릴라식 집중단속을 전개한 결과 7건의 음주운전 위반을 적발했다.

태안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흥가, 식당가, 등 음주운전 및 음주운전 교통사고 다발지역에서 교통외근·지역경찰·기동대 등이 합동하여 집중적인 단속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군민들께서는 술자리에 갈 때 반드시 차를 집에 주차하고 대중교통 등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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