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히트+호수비' 모두가 깜짝 놀랐다…KIA 외야 유망주, 패배 속 빛난 희망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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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호수비' 모두가 깜짝 놀랐다…KIA 외야 유망주, 패배 속 빛난 희망 [광주 현장]

박정우는 1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9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면서 프로 데뷔 이후 첫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2회말 2사에서 첫 타석을 맞이한 박정우는 SSG 선발 송영진의 3구 직구를 건드려 투수 땅볼로 돌아섰다.

박정우는 올해 시범경기 9경기에 출전해 14타수 5안타 타율 0.357 1타점 1도루 1볼넷 OPS 0.829로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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