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0분 더리흐트와 교체되기 전까지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면서 바이에른의 무실점을 이끌었다.
후반 27분 빈에게 향하는 패스를 먼저 끊어냈지만 왼쪽 발목을 접지르면서 더 이상 뛸 수 없었다.
김민재는 이날 안정감에 기반을 두고 도전적인 플레이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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