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장관은 지난 11일 일본 도쿄에서 '케이콘 재팬(KCON JAPAN) 2024'와 연계해 열린 중소기업 제품 판촉 행사장(K컬렉션)을 방문해 이같이 밝히며, "한류 열풍이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대·중소기업 상생을 확대하고 한류 인기를 활용한 수출 전략품목 발굴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라인 사태에 대해 "이럴 때일수록 일본에 나와야 된다고 생각한다.벤처·스타타업의 해외진출이 중요해 직접 와서 챙기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화장품, 식품, 콘텐츠 등 유망 소비재 분야 중소기업 40개사가 참여해 현지 바이어 수출상담과 케이팝 공연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판촉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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