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발 통증 탓에 3경기 연속 결장했다.
올해 MLB에 진출한 이정후는 타율 0.262(145타수 38안타), 2홈런, 8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정후가 결장한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신시내티를 5-1로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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