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두 아들의 대학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으로 떠났다.
윤영미는 11일 "저 뉴욕가요.13년 유학 뒷바라지를 마치고 드디어 대학 졸업식을 보러 가요"라며 근황을 알렸다.
13년 유학 뒷바라지를 마치고 드디어 대학졸업식을 보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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