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구단은 12일(한국시간) 마에다를 바이러스성 질환 문제로 15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
마에다는 지난 8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 선발 등판, 2이닝 5피안타(1피홈런) 7실점 부진했다.
디트로이트는 마에다를 대신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외야수 아킬 바두를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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