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전 동료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득점력도 주목받았는데, 두 선수 모두 올 시즌 트로피 사냥에 실패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가장 선두에 있는 건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었다.
손흥민은 31세 시즌에 공식전 17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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