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 성폭행해 아이 3명 낳게 한 형부…막내가 형부 닮아가자 발로 밟아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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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 성폭행해 아이 3명 낳게 한 형부…막내가 형부 닮아가자 발로 밟아 살해

◇ 처제, 형부 사이에 낳은 아이만 3명인데 형부 성폭행 횟수 3회?…檢, 첫째 아들 가진 행위만 인정 A 씨는 그해 3월 15일 오후 4시 5분쯤 김포시 통진읍 한 아파트에서 아들 C 군(3세)을 발로 걷어차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언니 아이 2명 등 5명 돌보던 A 씨, 아들 형부 점점 닮아가고 말 안 듣자 폭발 A 씨는 자신이 낳은 아이 3명은 물론이고 언니가 형부 사이에 낳은 아이 2명 등 5명을 돌봤다.

재판부는 B 씨에겐 "“조카를 돌보러 왔던 19살 처제를 성폭행해 임신시켜 낙태까지 하게 했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성관계하며 처제로 하여금 3명의 아이를 출산케 했다"며 "수사기관에서 '처제가 먼저 나를 유혹했다'고 진술하는 등 뻔뻔한 거짓말을 일삼았다"라며 징역 8년 6월형의 엄벌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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