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9위에 올랐다.
이틀 합계 5언더파 137타의 노승열은 공동 30위에 자리했다.
교포 선수 김찬(미국)은 8언더파 134타, 공동 8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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