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참상 그린 연극 '연안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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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참상 그린 연극 '연안지대'

서울시극단은 다음 달 14일∼30일 중구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연극 '연안지대'를 공연한다.

레바논 출신 캐나다 작가 와즈디 무아와드의 '전쟁 4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이다.

고선웅 서울시극단장은 "여전히 전쟁이라는 끔찍한 선택을 결정하는 미련한 사람들에 '연안지대'를 보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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