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공룡 군단, 잘 막고 더 잘 쳤다…강인권 "하트 완벽 투구+7회 빅이닝 결정적"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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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공룡 군단, 잘 막고 더 잘 쳤다…강인권 "하트 완벽 투구+7회 빅이닝 결정적" [창원 현장]

이날 박민우(2루수)-손아섭(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맷 데이비슨(1루수)-권희동(좌익수)-서호철(3루수)-김형준(포수)-천재환(중견수)-김주원(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2득점으로 기분 좋게 경기를 끝마쳤다.

강인권 NC 감독은 "선발 하트의 7이닝 무실점, 완벽한 투구가 승리의 발판이었다.5회 손아섭의 경기 첫 타점과 7회 빅이닝이 승리의 결정적 요인이었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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