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사의재 주변 동문길 목재 특화거리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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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사의재 주변 동문길 목재 특화거리로 탈바꿈

강진군이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관련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2022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5년까지 총 50억원을 투입해 사의재 주변 거리에 어린이 목재 놀이터, 목재 조형물, 목재 포토존, 목재 울타리 등 목재를 활용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친환경 도시재생 사업이다.

군은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목재 문화 테마거리 조성에 대한 강진의 특색있는 목재친화도시의 방향을 제시하고, 다양한 조형물 디자인을 마련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신규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관광자원을 확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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