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리하는 사이…11개월 조카 아파트 24층서 던진 고모, 끔찍한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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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요리하는 사이…11개월 조카 아파트 24층서 던진 고모, 끔찍한 정황

어버이날이었던 지난 8일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 24층에서 11개월 된 남자아이가 떨어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9일 온라인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어버이날을 맞아 고모 A 씨가 어머니와 함께 남동생 집에 방문했고, 숨진 아이의 어머니가 부엌에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사이 고모가 범행을 저질렀다는 정황이 담겼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시인했으며,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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