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거점으로 하는 에미레이트항공은 두바이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을 연결하는 노선의 운항을 지난 1일 재개했다.
프놈펜발(EK 349편)은 프놈펜을 오후 8시 50분 출발해 싱가포르에 오후 11시 50분 도착하고, 싱가포르를 익일 오전 1시 40분 출발해 두바이에 오전 4시 55분 도착한다.
이번 운항재개로 에미레이트항공의 두바이-싱가포르 노선 운항은 매일 4편으로 확대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NNA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