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도 손흥민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선수는 손흥민의 토트넘 동료인 히샬리송이었다.
공격수 중 수비 가담률 1위에 오를 정도로 평소에도 체력적인 부담을 안고 있을 손흥민이 시즌 도중 아시안컵 일정까지 소화하고 온 탓에 벌어진 일이었다.
영국 현지에서도 아시안컵처럼 시즌 도중 열리는 대륙컵이 손흥민을 비롯해 아시아 선수들과 아프리카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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