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은 우리의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의료 수요와 지역 및 필수 의료를 강화해나가야 한다는 상황에 비춰볼 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에 국민들도 공감하실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의료계와 이 문제를 벌써 1년 넘도록 다뤄왔다"면서 "그런데 현실에서 의료계는 통일된 의견이 나오기 어려운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렇다고 마냥 미룰 수 없기에 정부는 로드맵에 따라 뚜벅뚜벅 국민을 위한 의료개혁의 길을 걸어나갈 것"이라며 "다행히 야당에서도 국민들이 바라는 의료개혁에 대해 많은 공감과 지지 의사를 표시해줬기 때문에 이 문제를 풀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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