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살해한 '수능 만점' 의대생 사건에 소속 대학이 나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자친구 살해한 '수능 만점' 의대생 사건에 소속 대학이 나섰다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의대생 최 모(25) 씨의 소속 대학이 징계 절차에 나서기로 했다.

그러면서 "본인 출석이 어렵더라도 징계 절차는 진행될 수 있다"며 "대학이 문제를 알게 된 이상 징계를 피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의대생인 최 씨는 지난 6일 오후 5시쯤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의 옥상 건물에서 헤어지자는 말을 전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