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여친 살해 의대생 사이코패스 의심… 유급이 도화선됐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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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여친 살해 의대생 사이코패스 의심… 유급이 도화선됐을 것"

범죄심리 전문가인 이수정 경기대 교수가 여자친구를 살해한 20대 의대생에게서 사이코패스 경향이 엿보인다며 프로파일러 투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교수는 "의대생이 여자친구와의 이별을 피하기 위해서, 상대를 통제하기 위해 계속 자살극을 벌인 것 같다"며 "그런 통제 욕구는 일반 남성들에게서 쉽게 발견되는 것이 아니기에 (사이코패스) 그런 것도 의심해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A씨의 유급이 이번 사건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에 대해선 "아주 치열한 의대 경쟁 속에서 한 번 도태(유급)되는 나쁜 경험을 했다"며 "상대적으로 본인이 친구들보다 못하다는, 그것이 이 사람에게 성격적인 문제를 촉발하는 도화선이 됐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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