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대형 법무법인 출신 미국 변호사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한 가운데, 지난 4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현 씨 성을 가진 피의자의 성씨를 최 씨로 바꿔 방송해 일부 시청자가 항의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어 "미국으로 치면 살인자의 성이 잭슨인데 방송에서 클린턴으로 둔갑시킨다고 생각해 봐라.
50대 미국 변호사 현 씨는 지난해 12월 3일 오후 7시 50분쯤 서울 종로구 사직동 아파트에서 아내의 머리 등을 여러 차례 둔기로 내려치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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